퓨쳐스트림네트웍스(대표 이선진 www.futurestream.co.kr)는 SBSi에 고화질 라이브 스트리밍 솔루션을 제공, 베이징올림픽 기간 성공적으로 서비스를 마쳤다고 밝혔다.
이 솔루션은 그리드 컴퓨팅 개념을 도입, 기존 서비스보다 네트워크 비용을 80%로 이상 절감하면서 고화질(HD)급 생방송을 할 수 있는게 특징이다. SBSi는 퓨쳐스트림네트웍스 서비스를 통해 1.5M 고화질 인터넷 생방송 서비스를 안정적으로 제공할 수 있었다.
퓨쳐스트림네트웍스 이정원 기술본부장은 “기술 우위를 앞세워 불규칙적인 트래픽 발생이 많은 올림픽 생방송 서비스에서도 안정적인 서비스를 할 수 있었다”며 “앞으로 다양한 이벤트에 이 기술을 적용해 갈 것”이라고 말했다.
홍기범기자 kbhong@etnews.co.kr
과학 많이 본 뉴스
-
1
삼성바이오로직스 2.7조원 '빅딜'…스위스 폴리펩타이드 인수
-
2
“지방간은 관리 대상 아닌 치료 가능 질환”...생명연, 새로운 치료표적 제시
-
3
[대학·기업 손잡고 국가 혁신, OIRC]〈1〉KAIST, AI반도체 개발 전주기 지원...테스트베드 상시 개방
-
4
과기정통부·중기부, 내년 투자형 R&D 가동…“회수·재투자로 선순환 구축”
-
5
[이진호의 퓨처로그] 정녕 빌런의 길을 가려는가
-
6
과기정통부, 'K-문샷 AI 신약 미션' 추진 위한 현장 소통 나서
-
7
[뉴스줌인]삼성바이오, 항체·펩타이드 '원스톱 CDMO' 체제 구축
-
8
삼천당제약 “경구용 세마글루타이드 FDA 협의 진전”
-
9
구혁채 과기 1차관, 김기남 전 공학한림원 회장과 'K-문샷' 반도체 협력 방안 논의
-
10
상반기 바이오헬스산업 수출 161억 달러…역대 최대 반기 실적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