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획재정부는 28일 방송인 강석, 김혜영씨를 물가안정 홍보대사로 위촉했다. 이번 홍보대사 위촉은 물가안정, 합리적 소비생활, 편승인상 방지 등에 대한 국민적 관심을 제고하기 위한 것이다. 강석, 김혜영씨는 서민 대상 라디오 프로그램인 ‘싱글벙글쇼’를 20년 이상 진행해 두터운 청취자층을 확보하고 있으며 깔끔하고 구수한 진행과 대중친화력, 인지도 등이 고려되어 홍보대사로 임명했다고 기획재정부는 밝혔다.
오피니언 많이 본 뉴스
-
1
[사설] AIDC특별법, 시행령 보강 필수다
-
2
[사설] 모두의창업, 숫자채우기로 가선 안된다
-
3
[ET단상] AI시대, 생각과 의심의 힘
-
4
[ET톡] 가상자산 과세 3개월 앞...기준 마련 시급
-
5
[조현래의 콘텐츠 脈] 〈18〉2026 아시안게임, 한국 e스포츠의 위상
-
6
[기고] AX시대의 아이러니? 지식관리KMS
-
7
[ET톡] 이제 우주도 민간의 시간이다
-
8
[테크 차이나] 가격전쟁 멈추는 국가…中 왜 '출혈경쟁' 산업정책으로 다루나
-
9
[이영의 넥스트 거버넌스] 〈27〉르네상스와 AI
-
10
[기고] 햇빛이 지속가능한 주민소득이 되려면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