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학과 국립 및 정부출연연구기관, 관련 학회 등 11개 유관기관이 참여하는 한국변이체협의회(KOVAC)가 29일 서울 메리어트 호텔 3층 제2 미팅룸에서 출범한다.
변이체는 인간 유전자 변이의 총량을 말하는 것으로 단일염기 다형성 및 유전자의 구조적 변화 등 다양한 유전자 변이들을 의미한다.
이번 협의회 출범은 국제 변이체 관련 프로젝트에 참여하고, 국내 연구 활성화와 세계적인 연구성과 도출을 위한 기반을 다지기 위해 결성됐다.
협의회는 이 출범식에 이어 서정선 서울의대 교수, 정헌택 원광의대 교수, 유향숙 생명연 박사, 김형래 국립보건연구원 박사 등이 참여해 유전체 변이 등과 관련한 논문을 발표하는 심포지엄을 마련했다.
대전=박희범기자@전자신문, hbpark@
전자 많이 본 뉴스
-
1
삼성전자, 2030년까지 국내외 생산 공장 'AI 자율 공장' 전환
-
2
단독[MWC26]글로벌 로봇 1위 中 애지봇, 한국 상륙…피지컬AI 시장 공세 예고
-
3
퀄컴 '스냅드래곤 웨어 엘리트' 공개…차세대 웨어러블 컴퓨팅 겨냥
-
4
호르무즈 봉쇄·지정학 리스크 장기화 우려…국제유가 급등에 정유·석화 초긴장
-
5
셈법 복잡한 여수·울산 석유화학 사업재편…2호 주인공 안갯속
-
6
'RF GaN 반도체 공급망 자립'…웨이비스-웨이브로드, 국산화 협력
-
7
배터리 3사, 인터배터리서 차세대 기술 공개…AI·ESS·로봇 확장 경쟁
-
8
[포토] 삼성전자, MWC26에서 갤럭시 AI 경험과 기술 혁신 선보여
-
9
TCL, 삼성·LG '안방' 공략 준비 마쳐…미니 LED TV로 프리미엄까지 전선 확대
-
10
삼성전자, 의류청정기 신제품 출시…“주름 제거·AI 기능 강화”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