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VR전문업체 윈포넷(대표 권오언)은 영국의 다우슈 일렉트로닉스사에 36억원(230만유로) 어치의 영상보안장비 공급계약을 체결했다고 27일 밝혔다.
윈포넷은 이번 수출계약은 지난해 9월 유럽지사 개설 이후 활발한 마케팅의 결과이며 그동안 미국 위주의 DVR수출구조에서 벗어나는데 기여할 것이라고 밝혔다.
한편 윈포넷의 상반기 매출실적은 130억원으로 올해 매출목표 280억원 달성은 무난할 전망이다.
배일한기자 bailh@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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