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소기업청은 한국선물협회와 공동으로 환리스크 관리 및 파생상품에 대한 수출 중소기업인들의 이해를 돕기 위해 9월 말부터 11월까지 ‘환리스크 관리교육’을 실시한다고 26일 밝혔다.
교육 내용은 환율동향과 선물, 선물환, 옵션, 환변동보험 등으로, 금융기관에서 종사하고 있는 현직 외환딜링 팀장 또는 리서치 팀장 등이 직접 교육을 담당한다.
이와 함께 중소기업진흥공단, 한국수출입은행, 한국수출보험공사, 증권선물거래소, 은행연합회 등도 함께 교육장에 참석해 중소기업인을 대상으로 환 헤지 전략 관련 개별 상담을 진행하기로 했다.
교육 참가비는 무료다. 문의는 중기청 중앙수출지원센터(02-761-4720) 또는 한국선물협회 연수팀(02-769-7550)에 하면 된다.
대전=신선미기자 smshi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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