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양시스템즈(대표 유준열 www.tysystems.com)가 올해 금융IT 시장의 이슈로 각광받고 있는 퇴직연금시스템시장에서 두각을 나타내고 있다고 밝혔다.
동양시스템즈는 2005년부터 퇴직연금 전담조직을 운영하는 등 비즈니스 프로세스에 대한 철저한 준비를 전개한 결과, 그 동안 금융IT분야의 다양한 레퍼런스를 통해 퇴직연금시스템 전문인력을 지속적으로 확보하였으며 단기간에 시스템의 완성도를 극대화할 수 있는 구축 노하우를 축척해 왔다는 것.
그 결과 지난해 말 신한금융그룹의 퇴직연금시스템 프로젝트를 수주한 데 이어, 최근에는 경쟁사 대비 탁월한 역량을 인정받아 기업은행으로부터 우선 협상대상자로 선정되는 등 은행권 및 금융그룹사 퇴직연금시스템 시장에서 두드러진 성과를 올리고 있다.
또한 동양시스템즈는 지난달에는 ING생명 퇴직연금시스템 프로젝트를 성공적으로 구축, 고객으로부터 감사패를 수여하는 등 퇴직연금시스템 시장에서 수행능력을 입증해 오고 있다고 강조했다.
전자신문인터넷 장윤정 기자linda@et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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