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설명)
기아자동차에서 야심작으로 내놓은 준중형차 ‘포르테(FORTE)’가 21일 압구정동 기아차 국내영업본부에서 일반에 공개됐다. 감마 1.6 엔진을 장착한 가솔린 모델은 최대 출력 124마력으로 14.1km/ℓ의 연비를 자랑한다. 또한 음성인식 DMB 내비게이션과 버튼 시동 스마트키 시스템이 장착됐다. 탤런트 한지민씨와 조남홍 사장, 김충호 부사장, 김상구 노조지부장, 전호석 부사장(왼쪽부터)이 신차를 소개하고 있다.
정동수기자 dschung@
전자 많이 본 뉴스
-
1
삼성 반도체 신사업, 투자시계 다시 돈다
-
2
ECTC 2026, AI 패키징 화두는 '유리기판'…글래스 코어·TGV 기술 집중 조명
-
3
애플, '4면 벤딩' 디스플레이 업그레이드…韓 디스플레이 출격 대기
-
4
한국, 싱가포르·홍콩에 밀렸다…암참 “삼성전자 파업 글로벌 공급망·투자 신뢰 흔들 것”
-
5
메모리 업계 HBM4 이후 차세대 기술 'HBM-PNM' 연구 본격화
-
6
삼성, 모바일 HBM '극고종횡비 구리기둥' 패키징 업그레이드
-
7
'총파업 갈림길' 삼성전자 노사, 2차 사후조정 돌입
-
8
정유업계, 조 단위 이익에도 쓴웃음…실적 롤러코스터 우려 고조
-
9
삼성전자 총파업 카운트다운…K반도체 생태계 셧다운 위기
-
10
[이슈플러스]삼성, 400단 낸드 생산 임박…8인치 파운드리 전환도 주요 과제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