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HN(대표 최휘영)의 게임포털 한게임은 MMORPG ‘R2’(http://r2.hangame.com)에 불법 프로그램 이용 근절을 위해 보안 프로그램을 도입한다고 19일 밝혔다.
그동안 ‘자동사냥 프로그램’과 같은 게임 내 불법 프로그램들은 게임사뿐 아니라 게이머들에게 피해를 입히며 온라인 게임 시장의 문제로 지적되어 왔다.
이에 ‘R2’는 최근 보안 프로그램을 도입, 현재까지 약 1만여 개의 불법 프로그램 이용 계정을 적발, 제재를 가하는 등 불법 프로그램 사용을 방지하고 있다.
또한 게임 내 도우미 ‘G.O’(Game Organizer) 2기를 출범, 불법 프로그램 사용에 대한 모니터링 활동을 한층 강화하고, ‘본인 인증제’ 등 다양한 방법을 통해 이들에 대한 제재를 강화해 나갈 계획이다.
김태훈 NHN게임스 실장은 “보안 프로그램 도입 후 ‘R2’ 내 불법 이용자들이 크게 감소하는 등 쾌적한 게임 환경이 조성되고 있다”며, “앞으로도 다양한 방안을 마련, 건전한 온라인 게임 문화 정착을 위해 노력할 것”이라고 덧붙였다.
많이 본 뉴스
-
1
세계 1위 자동화 한국, 휴머노이드 로봇 넘어 '다음 로봇' 전략을 찾다
-
2
단독서울시, 애플페이 해외카드 연동 무산…외국인, 애플페이 교통 이용 못한다
-
3
국산이 장악한 무선청소기, 로봇청소기보다 2배 더 팔렸다
-
4
CDPR, '사이버펑크: 엣지러너' 무신사 컬래버 드롭 25일 출시
-
5
삼성 파운드리 “올해 4분기에 흑자전환”
-
6
하루 35억달러 돌파…수출 13개월 연속 흑자 행진
-
7
4대 금융그룹, 12조 규모 긴급 수혈·상시 모니터링
-
8
[미국·이스라엘, 이란 타격]트럼프, '끝까지 간다'…미군 사망에 “반드시 대가 치를 것”
-
9
이란 정부, 하메네이 사망 공식 발표…40일 추도기간 선포
-
10
단독신한카드, 3월 애플페이 출격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