롯데정보통신(대표 오경수 www.ldcc.co.kr)은 해군 RFID 출입통제체계 구축에 착수했다고 18일 밝혔다.
롯데정보통신은 부대 영문 및 주요건물에 대한 출입통제체계를 구축하며, 각 부대별 연계를 통한 통합관리 체계를 마련할 계획이다.
롯데정보통신은 이미 정통부 RFID 모바일 시범사업, 캐논코리아비즈니스솔루션 RFID 주차관리 시스템, 친환경 농산물 RFID 이력관리 시스템 등을 수주했으며 지난 4월 정보보호 컨설팅 전문업체 면허를 획득하여 시스템 설계 및 구축부터 철저히 보안을 고려한 SI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
롯데정보통신 하이테크사업부 신현수 이사는 “군부대 업무의 특수성을 감안하여 철저한 보안과 시험운용으로 신규시스템이 정상 운용될 수 있도록 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유형준기자 hjyo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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