롯데정보통신(대표 오경수)은 ‘08년 해군 RFID 출입통제체계 구축사업을 수주하여 착수보고를 마치고 본격적으로 구축에 나선다고 18일 밝혔다.
이번 사업으로 해군 부대영문 및 주요건물의 출입통제를 강화해 부대 보안태세를 향상시키고, IT기반의 효율적 관리 환경을 조성하기 위해 RFID 출입통제체계를 구축하게 된다.
롯데정보통신은 부대 영문 및 주요건물에 대한 출입통제체계를 구축하며, 각 부대별 연계를 통한 통합관리로 최적의 해군 RFID 출입통제체계 실현에 나선다.
롯데정보통신 하이테크사업부 신현수 이사는 “군부대 업무의 특수성을 감안해 철저한 보안과 시험운용으로 신규시스템이 정상 운용될 수 있도록 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전자신문인터넷 장윤정 기자linda@et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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