화웨이테크놀로지코리아(대표 리처드 창)가 자사의 IPTime과 40기가 광전송 솔루션이 브로드밴드월드포럼아시아2008에서 국제 엔지니어링 컨소시엄(IEC)로부터 ‘2008 인포비전어워드’를 수상했다고 30일 밝혔다.
화웨이코리아는 이번에 수상한 제품은 곧 국내에도 출시될 예정이라고 덧붙였다.
IPTime은 포괄적인 패킷 모바일 전송 솔루션이며 40기가 트랜스미션 솔루션은 화웨이의 특허기술인 40기가 수퍼파장분할다중(SuperWDM)을 기반으로 이기종 솔루션간의 장거리 광전송을 구현하는 제품이다.
리처드 창 지사장은 “화웨이는 업계 최대용량인 3.84테라비드 전송기술을 구현한 유일한 업체”라며 “이번 수상은 올IP 광대역 산업에 대한 화웨이의 기여와 지난 수년 동안의 성과를 인정받은 것”이라고 말했다.
홍기범기자 kbhong@et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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