키움증권은 LG산전의 2분기 실적은 양호한 수준이라며 하반기 역시 각 사업부의 수익성 정상화에 따라 긍정적인 전망을 예상한다고 밝혔다.
김성인 애널리스트 LS산전은 2분기 전력과 자동화 사업부의 수출 증가, 고효율 변압기의 매출증가, 태양관모듈 매출 급증 등으로 성장하는 모습을 보였다고 밝혔다
김 애널은 하반기의 경우 글로벌 경기둔화가 예상되지만, LS산전의 방어적 사업 포트폴리오와 시장 지배력은 더욱 돕보일 것이라고 전했다.
김 애널은 LS산전의 경우 전력시스템과 자동화 사업부가 충분한 수주 잔고를 보유하고 있고, 프리미엄 제품군의 매출 비중이 늘어나고 있는 점도 하반기 긍정적으로 작용할 것으로 예상했다.
전자신문인터넷 조정형기자 jenie@etnews.co.kr
많이 본 뉴스
-
1
현대차, AI·로봇산업협회 부회장사 합류…로봇 생태계 힘 싣는다
-
2
HD현대, 대형 전기추진선 상용화 기술개발 가속
-
3
TSMC, 3분기 매출 전년대비 41% 증가…2나노 비중 확대
-
4
삼성D '아산2단지'·LGD '플립'…내년 대규모 디스플레이 투자 논의 착수
-
5
라온텍-에스엔디스플레이, 페로브스카이트 기반 차세대 마이크로디스플레이 협력
-
6
[세미콘 웨스트 2026]엔비디아·지멘스, 차세대 AI 칩 노광 연산 최대 12배 가속… '칼리버·큐리소' 결합
-
7
[세미콘 웨스트 2026]엔비디아, 반도체 소재 시뮬레이션 가속 '큐포텐셜' 첫 공개… GPU 대비 3배 빨라
-
8
中 나우라, 하이브리드 본딩 장비기업 인수…첨단 패키징 사업 강화
-
9
[세미콘 웨스트 2026]반도체 무게중심, '후공정'으로 이동
-
10
[영상] 노보센스, KES 2026서 산업용·로봇용 반도체 기술 선보여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