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IC그룹의 IT자회사인 이스타아이티(대표 김남기)는 KIC그룹의 IDC구축 및 저가 항공사인 이스타항공의 항공 전산시스템 구축 사업파트너로 현대정보기술을 선정했다고 28일 밝혔다.
현대정보기술은 이번 계약으로 KIC그룹의 신규 IDC 구축과 이스타항공의 항공전산시스템을 구축하게 된다.
현대정보기술 이영희 대표는 “그동안 쌓아온 정부통합전산센터 및 대형 SI사업 구축경험, 국내 최고 수준의 자체 IDC 구축 경험과 운영노하우를 바탕으로 향후 이스타아이티와 KIC그룹에서 추진하는 IT사업 및 이스타항공 전산시스템 선진화 그리고 신규사업에 적극 협력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한편, KIC그룹(회장 이상직)은 국내 중화학 플랜트 설비 제작 및 유지보수를 하는 KIC를 주축으로 삼양감속기, 동명통산 등 글로벌 니치 리더로서 역량을 발휘하고 있는 기업들을 자회사로 두고 있다.
유형준기자 hjyoo@
과학 많이 본 뉴스
-
1
한미 JVM, 프랑스·이탈리아 영업 한미약품 이관…현지 병원시장 '정조준'
-
2
KIST, '영 펠로우' 3人 선정...미래 국가대표 연구자 양성 나서
-
3
생명연, 대장암 '항암제 내성' 극복 新 치료전략 제시
-
4
신약·배터리·원전까지 AI가 연구한다……6대 전략기술 특화 모델 개발
-
5
도수치료 회당 4만원대로 묶인다…주 2회·연간 15회로 제한
-
6
삼성바이오 '쟁의 금지' 항고심 5日 첫 심문…'연속공정' 중요성 인정 주목
-
7
셀트리온, 1000억 규모 자사주 소각 최종 반영…“기업가치 제고 가속”
-
8
'리브리반트' 첫 급여권 진입…렉라자 병용요법 재도전 주목
-
9
ETRI·성균관대와 '안전성·고에너지밀도' 모두 잡은 수계 아연이온전지 기술 개발
-
10
[포토] 2045 과학기술 프론티어 전략위원회 출범식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