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소기업청은 KAIST를 ‘창업투자 전문가 과정’ 시범대학원으로 선정하고 오는 9월부터 교육 과정을 운영한다고 27일 밝혔다.
이번 과정은 한 학기 정규 교과목으로 개설되며, 과정 수료자는 ‘중소기업창업지원법’상 창업투자회사의 전문인력 자격이 인정된다.
학생들은 현직 벤처투자 심사역과 변호사 등 전문 강사로부터 투자기법, 기업평가, 리스크 관리, 세무, 법률 등 벤처투자에 관한 교육을 받게 된다.
중소기업청은 우수 벤처캐피털리스트 양성을 위해 이 과정을 국내 다른 대학원으로 점차 확대해 나갈 계획이다.
대전=신선미기자 smshin@
과학 많이 본 뉴스
-
1
한미 JVM, 프랑스·이탈리아 영업 한미약품 이관…현지 병원시장 '정조준'
-
2
KIST, '영 펠로우' 3人 선정...미래 국가대표 연구자 양성 나서
-
3
생명연, 대장암 '항암제 내성' 극복 新 치료전략 제시
-
4
신약·배터리·원전까지 AI가 연구한다……6대 전략기술 특화 모델 개발
-
5
도수치료 회당 4만원대로 묶인다…주 2회·연간 15회로 제한
-
6
삼성바이오 '쟁의 금지' 항고심 5日 첫 심문…'연속공정' 중요성 인정 주목
-
7
셀트리온, 1000억 규모 자사주 소각 최종 반영…“기업가치 제고 가속”
-
8
'리브리반트' 첫 급여권 진입…렉라자 병용요법 재도전 주목
-
9
ETRI·성균관대와 '안전성·고에너지밀도' 모두 잡은 수계 아연이온전지 기술 개발
-
10
[포토] 2045 과학기술 프론티어 전략위원회 출범식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