롯데정보통신은 지난주말 ‘사회복지시설 1社 1官 맺기’ 사업의 일환으로 사회복지법인 혜명보육원(원장 이무성)과 자매결연식을 가졌다고 밝혔다. 결연식에는 윤재환 롯데정보통신 경영지원부문 이사(오른쪽)와 이무성 혜명보육원장 등이 참석했다. 향후 롯데정보통신은 보육원생에게 실생활에서 활용 가능한 IT 운영기술을 교육하고 IT를 재미있게 체험하고 배울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할 방침이다.
허정윤기자 jyhu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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