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정보보호진흥원(KISA, 원장 황중연)은 유비쿼터스 사회의 정보보호 방향과 비전을 제시하고 KISA 사업계획 2010을 성공적으로 실현하고자 지난해 수립한 인재상을 구현하기 위해 혁신 아카데미 특강 프로그램을 운영중이라고 밝혔다.
KISA는 혁신 아카데미를 통해 ‘열정과 전문성을 가진 정보보호 프론티어` 라는 KISA 인재상을 구현하고, `열정과 신념`, `학습과 성장`, `전문성과 문제해결 능력`을 테마로 매월 각계 각층의 명사를 초대하여 직원들이 직접 역할 모델을 만나고 대화를 나눌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하고 있다.
KISA 혁신 아카데미는 지난 3월 첫 강연을 시작으로 이번 25일 강연이 다섯 번째다. 이번 강연에는 카이스트 안철수 교수를 강사로 초빙하여 ‘정보보호와 미래사회’에 대한 전망을 듣고, 미래사회의 안전을 책임지고 이끌어 갈 정보보호 전문가 양성 등에 대해 직원들과 공유토록 할 예정이다.
KISA는 이번 강연은 인근 타 공공기관 직원들에게도 개방돼, 공공기관 직원들에게 좋은 영향을 줄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고 밝혔다.
전자신문인터넷 장윤정 기자linda@et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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