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홈쇼핑의 인터넷쇼핑몰 H몰(대표 하병호)은 오는 31일까지 현대백화점관 아울렛 매장의 모든 상품에 대해 무료 배송 서비스를 실시한다고 23일 밝혔다.
지난 7일 문을 연 H몰 백화점 아울렛몰은 코데즈컴바인, 비지트인뉴욕, 유나이티드 베네통 등 유명 의류 브랜드의 상설기획 상품을 선보이고 있다. 특히 백화점 브랜드 상품뿐만 아니라 스테파넬, 베이비드바통, 로고셔츠 등 10여 개의 수입 패션브랜드를 상시 특별할인가로 구입이 가능하다는 게 회사측의 설명이다.
H몰 관계자는 “고물가 시대 소비자들의 부담을 덜어 주고 오픈을 기념해 무료 배송 서비스를 진행하게 됐다”고 말했다.
김동석기자 dski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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