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우전자부품이 중국 하이브리드카용 콘덴서 시장 진출을 선언했다.
대우전자부품은 중국 전자 부품 업체인 ‘광동풍화유한공사’와 하이브리드콘덴서인 EDLC 콘덴서 제조기술 제휴 협약을 22일 체결 했다고 밝혔다.
‘광동풍화유한공사’와 대우전자부품은 EDLC 콘덴서 제조기술을 이용한 EDLC 콘덴서 사업화와 제품의 판매 수주를 위하여 상호 제조 기술 제휴 협약서를 체결했다.
광동풍화유한공사는 중국 종합 전자부품 브랜드로 전해 및 탄탈륨 콘덴서 MLCC, RESISTOR 등을 생산하여 중국뿐만 아니라 세계 시장에 공급하는 유수의 전자부품 업체다.
대우전자부품 관계자는 “이번 중국 광동풍화유한공사와의 기술제휴 협약은 최근 고유가로 인하여 하이브리드카 시장이 중국 자동차 시장에서도 급성장 할 것으로 예상됨에 따라 향후 중국 내 자동차 부품 시장의 선점과 수익 구조 창출을 위한 좋은 계기가 될 것” 이라고 밝혔다.
전자신문인터넷 조정형기자 jenie@etnews.co.kr
많이 본 뉴스
-
1
현대차, AI·로봇산업협회 부회장사 합류…로봇 생태계 힘 싣는다
-
2
HD현대, 대형 전기추진선 상용화 기술개발 가속
-
3
삼성D '아산2단지'·LGD '플립'…내년 대규모 디스플레이 투자 논의 착수
-
4
TSMC, 3분기 매출 전년대비 41% 증가…2나노 비중 확대
-
5
라온텍-에스엔디스플레이, 페로브스카이트 기반 차세대 마이크로디스플레이 협력
-
6
[세미콘 웨스트 2026]엔비디아·지멘스, 차세대 AI 칩 노광 연산 최대 12배 가속… '칼리버·큐리소' 결합
-
7
[세미콘 웨스트 2026]엔비디아, 반도체 소재 시뮬레이션 가속 '큐포텐셜' 첫 공개… GPU 대비 3배 빨라
-
8
中 나우라, 하이브리드 본딩 장비기업 인수…첨단 패키징 사업 강화
-
9
[세미콘 웨스트 2026]반도체 무게중심, '후공정'으로 이동
-
10
[영상] 노보센스, KES 2026서 산업용·로봇용 반도체 기술 선보여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