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래 과학기술·방송통신 정책 방향을 모색하기 위한 ‘미래과학기술·방송통신포럼 창립대회’가 21일 국회의원회관 소회의실에서 열렸다. 이날 창립식에는 김형오 국회의장을 비롯해 여야 당대표, 원내대표, 여야 의원 등이 대거 참석했다. 포럼 공동 대표인 박영아·이용경 의원이 이날 창립대회를 겸한 세미나에서 한진만 방송학회장(강원대 신방과 교수)의 ‘방송통신산업 발전 방안’이란 주제발표를 경청하고 있다. <관련기사 5면>
- 창립대회에 참석한 김형오 국회의장이 관계자들과 인사하고 있다.
- 주제발표 후 포럼 공동 대표인 이용경·박영아 의원과 관계자들이 자리를 함께했다.
정동수기자 dschung@
많이 본 뉴스
-
1
삼성 파운드리 “올해 4분기에 흑자전환”
-
2
단독서울시, 애플페이 해외카드 연동 무산…외국인, 애플페이 교통 이용 못한다
-
3
속보코스피, 미국-이란 전쟁에 한때 6100선 내줘…방산주는 강세
-
4
2조1000억 2차 'GPU 대전' 막 오른다…이달 주관사 선정 돌입
-
5
세계 1위 자동화 한국, 휴머노이드 로봇 넘어 '다음 로봇' 전략을 찾다
-
6
CDPR, '사이버펑크: 엣지러너' 무신사 컬래버 드롭 25일 출시
-
7
국산이 장악한 무선청소기, 로봇청소기보다 2배 더 팔렸다
-
8
삼성전자 반도체 인재 확보 시즌 돌입…KAIST 장학금 투입 확대
-
9
중동 리스크에 13.3조 투입…금융위, 24시간 모니터링 체계 가동
-
10
[미국·이스라엘, 이란 타격]트럼프, '끝까지 간다'…미군 사망에 “반드시 대가 치를 것”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