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래 과학기술·방송통신 정책 방향을 모색하기 위한 ‘미래과학기술·방송통신포럼 창립대회’가 21일 국회의원회관 소회의실에서 열렸다. 이날 창립식에는 김형오 국회의장을 비롯해 여야 당대표, 원내대표, 여야 의원 등이 대거 참석했다. 포럼 공동 대표인 박영아·이용경 의원이 이날 창립대회를 겸한 세미나에서 한진만 방송학회장(강원대 신방과 교수)의 ‘방송통신산업 발전 방안’이란 주제발표를 경청하고 있다. <관련기사 5면>
- 창립대회에 참석한 김형오 국회의장이 관계자들과 인사하고 있다.
- 주제발표 후 포럼 공동 대표인 이용경·박영아 의원과 관계자들이 자리를 함께했다.
정동수기자 dschu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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