증권예탁결제원은 21일부터 23일까지 소외계층 초등학생 70명을 초청해 경기도 용인 한화콘도에서 2박 3일간의 ‘꿈나무 어린이 경제 캠프’를 개최한다. 이번 캠프는 예탁결제원 자매 결연 보육원과 증권박물관 소재 인근지역 지역아동센터 등 5개 아동단체 어린이들에게 꿈과 희망을 심어주기 위한 것이다. 증권예탁결제원 사장 직무대행 정규성 전무이사가 캠프에서 인사말을 하고 있다.
이경민기자 kmle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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