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벤처투자는 한국모태펀드 올해 2차 벤처펀드 출자규모로 600억원을 선정하고, 참여 운용사 모집에 나선다고 21일 발표했다.
주요 출자대상 펀드는 창업초기, 지방기업, 문화콘텐츠 그리고 특허기술사업화 등이다. 이번 출자에는 특히 ‘해외기업 M&A펀드’가 처음으로 포함됐다. 참여 희망 운용사는 한국벤처투자 홈페이지(www.k-vic.co.kr)를 참고해 내달 20일까지 제안서를 제출하면 된다. 한국벤처투자는 이번 사업과 관련 이달 30일 서울 서초동 회사에서 설명회를 개최한다.
김준배기자 jo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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