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와콤(대표 서석건)은 다음달 31일까지 그래픽 전문가 및 일반인용 태블릿PC인 ‘인튜어스3(Intous3)’와 ‘뱀부 펀(Baboo Fun)’ 구매고객에게 경품 등을 증정하는 이벤트를 진행한다고 21일 밝혔다.
인튜어스3 시리즈는 5080lpi의 고해상도와 1024 단계까지 압력을 감지하고, 60도까지의 기울기 각도를 인식하는 태블릿 펜과 지우개 기능을 지원, 전문가들의 섬세한 표현까지 구현한다. 또 뱀부 펀은 디지털 펜을 이용해 몇 차례 선을 긋는 것 만으로 디지털 영상과 사진을 손쉽게 편집할 수 있다.
와콤 측은 행사기간 동안 모든 고객에게 HP 헤드셋을 증정한다. 또 9월 4일까지 와콤 홈페이지(www.wacomkorea.com)에 제품 등록을 한 고객 중 131명을 추첨해 노트북, 닌텐도 위(Wii), 닌텐도 DS, 외장하드 및 문화상품권을 증정한다고 덧붙였다.
서석건 한국와콤 사장은 “이미지, 영상, 일러스트 등 디지털 콘텐츠 제작을 위해 태블릿PC를 찾는 수요가 증가하는 추세”라며 “태블릿PC 구매를 계획하고 있는 고객들에게는 추가 혜택을 받을 수 있는 좋은 기회가 될 것”이라고 말했다.
양종석기자 jsyang@
전자 많이 본 뉴스
-
1
삼성전자, SiC 파운드리 다시 불 지폈다… “2028년 양산 목표”
-
2
국내 최초 휴머노이드 로봇 쇼룸 문 연다…로봇이 춤추고 커피도 내려
-
3
삼성전자 “HBM4, 3분기 메모리 매출 과반 예상”
-
4
삼성전기, 2026년 1분기 영업이익 2806억원…전년比 40%↑
-
5
소프트뱅크-인텔, HBM 대체할 '9층 HB3DM' 기술 공개
-
6
자동차 '칩렛' 생태계 커진다…1년반 새 2배로
-
7
삼성중공업, 1분기 영업이익 2731억원…전년比 122%↑
-
8
LG에너지솔루션, 1분기 매출 6조5550억·2078억 손실 기록
-
9
"반도체만 챙기나" 삼성전자 DX 노조 하루 천명 탈퇴…노노 갈등 격화
-
10
2026 월드컵 겨냥…삼성전자, AI TV 보상판매 프로모션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