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BMC소프트웨어(대표 스티븐 저커, www.bmc.com/korea)와 EDS는 EDS 아시아태평양이 고객에게 보다 나은 서비스 관리를 제공하기 위해 ‘BMC 아트리움 구성관리 데이터베이스(CMDB: Configuration Management Database)’ 기반으로 업무를 표준화했다고 밝혔다.
EDS 아시아태평양은 아태지역의 주요 통신, 소비재, 의료, 에너지 및 금융서비스 기업에게 서비스 관리를 제공하고 있다.
BMC의 비즈니스 서비스 관리(BSM: Business Service Management) 솔루션인 아트리움 CMDB는 EDS에 중앙집중형 통합 저장 공간을 제공하게 된다. 단일 관리 시스템을 통해 EDS는 고객의 IT 인프라를 구성하는 인력, 프로세스, 기술을 관리 및 관제할 수 있으며, 문제 발생시 고객에게 영향을 주기 전에 이를 미리 파악할 수 있다.
또 EDS의 서비스 제공 플랫폼과 연계된 ITIL(IT Infrastructure Library)의 핵심 요소인 BMC 아트리움 CMDB는 EDS가 지난해 고객의 IT 환경에서 발생하는 사고를 72% 줄일 수 있었던 주요 요인 중 하나로 꼽히고 있다. EDS는 추가로 올해 50%의 IT 사고를 감소시킬 것으로 예상하고 있다.
전자신문인터넷 장윤정 기자linda@et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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