롯데정보통신(대표 오경수)은 롯데시네마(대표 김광섭)에 티켓 발권 업무분산을 통한 스피드 서비스 제공을 위해 무인발권기 시스템을 구축했다고 21일 밝혔다.
무인발권기 시스템은 ▲ 인터넷 예약 고객의 현장 발권 ▲ 멤버십 카드를 통한 현장 발권 ▲ 포인트, 신용카드, 현금 결재 및 할인기능 ▲ 영화정보 및 예고편 안내 등 다양한 부가 서비스를 제공한다.
이번 구축을 통해 롯데정보통신은 티켓 발매 시스템 환경, 인터넷 인프라 환경, 제공 컨텐츠 등을 다각도로 분석해 안정적인 티켓 발매 서비스 및 다양한 부가 서비스를 통해 롯데시네마 스피드 서비스 제공을 위한 정보화에 나서게 됐다.
롯데시네마 건대입구관 설치를 시작으로 6월말까지 수도권지역을 중심으로 무인발권기가 설치됐고, 전국적으로 10월까지 설치가 완료될 예정이다.
전자신문인터넷 장윤정 기자linda@et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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