롯데정보통신(대표 오경수)은 롯데시네마(대표 김광섭)에 티켓 발권 업무분산을 통한 스피드 서비스 제공을 위해 무인발권기 시스템을 구축했다고 21일 밝혔다.
무인발권기 시스템은 ▲ 인터넷 예약 고객의 현장 발권 ▲ 멤버십 카드를 통한 현장 발권 ▲ 포인트, 신용카드, 현금 결재 및 할인기능 ▲ 영화정보 및 예고편 안내 등 다양한 부가 서비스를 제공한다.
이번 구축을 통해 롯데정보통신은 티켓 발매 시스템 환경, 인터넷 인프라 환경, 제공 컨텐츠 등을 다각도로 분석해 안정적인 티켓 발매 서비스 및 다양한 부가 서비스를 통해 롯데시네마 스피드 서비스 제공을 위한 정보화에 나서게 됐다.
롯데시네마 건대입구관 설치를 시작으로 6월말까지 수도권지역을 중심으로 무인발권기가 설치됐고, 전국적으로 10월까지 설치가 완료될 예정이다.
전자신문인터넷 장윤정 기자linda@etnews.co.kr
과학 많이 본 뉴스
-
1
삼성바이오로직스 2.7조원 '빅딜'…스위스 폴리펩타이드 인수
-
2
[대학·기업 손잡고 국가 혁신, OIRC]〈1〉KAIST, AI반도체 개발 전주기 지원...테스트베드 상시 개방
-
3
[이진호의 퓨처로그] 정녕 빌런의 길을 가려는가
-
4
과기정통부·중기부, 내년 투자형 R&D 가동…“회수·재투자로 선순환 구축”
-
5
과기정통부, 'K-문샷 AI 신약 미션' 추진 위한 현장 소통 나서
-
6
[뉴스줌인]삼성바이오, 항체·펩타이드 '원스톱 CDMO' 체제 구축
-
7
삼천당제약 “경구용 세마글루타이드 FDA 협의 진전”
-
8
구혁채 과기 1차관, 김기남 전 공학한림원 회장과 'K-문샷' 반도체 협력 방안 논의
-
9
상반기 바이오헬스산업 수출 161억 달러…역대 최대 반기 실적
-
10
KAIST, 난치성 뇌종양 면역치료 새로운 길 제시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