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업은행은 20일 ‘I-biz 카드’, ‘나의 알파 카드’ 등의 인기에 힘입어 신용카드 회원이 500만명을 넘어섰다고 발표했다.
기업은행의 카드 회원은 1996년 11월 100만명에 2005년 5월 300만명, 2007년 3월 400만명을 돌파했다. 기업은행측은 “카드 회원이 500만명을 넘어 독자 카드 사업을 추진할 수 있는 발판을 마련했다”면서 “앞으로 유효회원을 늘려 내실을 기하겠다”고 밝혔다. 김준배기자 jo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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