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자산업 부흥 늦지 않았다. 지금은 소프트웨어를 집중 육성해야 한다.”-하드웨어 시장은 이미 성숙기에 진입해 더 이상 성장 가능성이 없으며 지금은 소프트웨어를 집중 육성하는 게 국가 경쟁력을 높일 수 있는 유일한 방법이라며. 이용태 전 삼보컴퓨터 회장
“IT서비스 기업들의 다단계 하도급구조를 지적하기에 앞서 이러한 현상이 발생하는 원인을 살펴봐야 한다.”-정부의 IT서비스 기업에 대한 시각이 다단계 하도급구조 등 부정적인 측면에 집중돼 있지만 이는 근본적으로 발주처의 턱없는 가격 책정 등 구조적인 문제에 기인한다며. 신재철 LG CNS 사장
“오픈 캐스트를 발표했는데 상황이 상황이다 보니 뉴스 편집권만 부각되더라.”-새로운 개념의 서비스 전략을 내놓았음에도 사회적 분위기에 밀려 포털의 뉴스 편집권에 관심이 집중되는 것이 아쉽다며. 최휘영 NHN 사장
“기상청이 이코노미스트를 살려준다.”-슈퍼컴퓨터를 갖고 있는 기상청이 날씨 예측을 제대로 못 해 구설수에 오르듯 경제학자들도 지난 연말 국제 유가가 150달러 가까이 갈 것이란 예측을 거의 못 했다며. 현정택 한국개발연구원 원장
“고객과의 신뢰 관계 구축은 기업이 생존을 걸고 반드시 구현해야 할 대명제다.”-기업과 고객의 가치 증대를 위해서 신뢰가 중요하다며. 하병호 현대홈쇼핑 대표
“LS는 따라쟁이다.”-건설업 진출 모색과 프로스펙스 인수를 통한 B2C 시장 진입 등 LS그룹의 최근 행보는 모두 대한전선의 신사업 절차를 그대로 답습하고 있다는 증거라며. 김영환 대한전선 경영지원부문장(상무)
“희유금속도 석유처럼 공급 부족으로 돈 주고도 못 사는 ‘슈퍼 사이클’에 들어섰다.”-IT 산업에 많이 쓰이는 희유금속의 공급은 많고 생산은 한정돼 있어 수급 불균형이 일반화됐다며. 최국선 한국지질자원연구원 박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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