네이버가 해커의 공격으로 카페 서비스를 차단했던 점을 인정했다.
최휘영 NHN 대표는 17일 경기도 분당 본사에서 기자간담회를 갖고 “최근 카페 서비스 신종 공격에 노출된 것을 감지해 서비스를 차단했었다”고 밝혔다.
최 대표는 또한 “즉시 서비스를 차단해 이용자 피해는 발생하지 않았다”며 “한국정보보호진흥원, 경찰 등 유관기관과 협조해 정확한 사고 경위를 조사중”이라고 해명했다.
아직까지 정확한 공격 방법은 밝혀지지 않았으며 수사와 함께 대응책을 마련중이라고 최 대표는 덧붙였다.
네이버는 이달 들어 수차례 카페 서비스가 접속 장애 등 오류가 발생, 서비스를 중단하고 긴급 점검을 실시한 바 있었으나 지금까지 “서버 장애가 있었으며 정확한 이유는 파악중”이라고만 밝힌 바 있다.
IT 많이 본 뉴스
-
1
애플, 첫 폴더블폰 '아이폰 듀오' 공개…329만원부터
-
2
애플, '아이폰18 프로' 공개…가변 조리개·A20 프로로 카메라·성능 강화
-
3
애플 '에어팟5'…ANC 강화·시리 AI·실시간 번역 지원
-
4
이통3사, 아이폰18 프로 사전예약 돌입…할인·보상 경쟁
-
5
삼성 'SW 네트워크'·LG 'AI-특화망'…차세대 네트워크 경쟁
-
6
[뉴스 줌인] 애플 가세에 폴더블폰 대중화 속도…판 커진다
-
7
SKT, '모두의 AI' 컨소시엄 출범…의료·돌봄·교육 등 8개 특화 서비스 개발
-
8
애플 차세대 워치12·울트라4…심박 측정 정교해지고 배터리 늘었다
-
9
그리프라인 '명일방주: 엔드필드', 삼성전자와 협업... 부천서 팝업스토어
-
10
애플 첫 폴더블 한국 출시 10월 이후로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