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K커뮤니케이션즈(대표 박상준)는 싸이월드에 초보자들도 사진과 동영상을 선택한 주제와 배경음악에 맞게 간편하게 편집할 수 있도록 해주는 ‘동영상 만들기’ 서비스를 오픈했다고 15일 밝혔다.
싸이월드에 새로 선보인 ‘동영산 만들기’는 장면마다 세세한 화면설정을 해야 했던 기존 편집 프로그램과 달리 원본소스와 스타일효과, 배경음악 등만 선택하면 자동으로 편집해 동영상을 만들어 준다.
이를 위해 SK커뮤니케이션즈는 싱가폴 IT 솔루션 기업인 뮤비테크놀로지(Muvee Technology)와 사업 제휴를 통해 자동편집 핵심 엔진 기술을 도입했다.
특히 스타일 효과에는 총 26가지의 테마를 구성해 이용자가 취향에 맞게 선택할 수 있도록 했으며 동영상 제작에는 도토리 5개(500원)가 소요되는 유료스타일과 기본적인 전환효과를 제공하는 무료스타일 등을 제공한다.
김순기기자 soonkki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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