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쓰리콤(대표 오재진 www.3com.co.kr)은 중앙대학교 서울·안성 캠퍼스의 백본망 업그레이드 및 무선랜 구축을 완료했다고 15일 밝혔다.
중앙대가 2개월간 검수를 진행한 결과, 캠퍼스 내 일부 네트워크 구간에서 발생하던 병목 현상이 모두 해결했다. 또 전체 네트워크를10Gbps 기반으로 완벽하게 이중화해 안정적인 운영도 가능해졌다.
신규 구축된 무선랜 환경으로 학생 및 교직원들은 장소에 구애 받지 않고 학내 전산망 접속, 수강신청, 정보검색, 동영상 강의 수강 등의 서비스를 이용할 수 있게 됐다.
홍기범기자 kbhong@etnews.co.kr
IT 많이 본 뉴스
-
1
이통3사, 아이폰18 프로 사전예약 돌입…할인·보상 경쟁
-
2
삼성 'SW 네트워크'·LG 'AI-특화망'…차세대 네트워크 경쟁
-
3
그리프라인 '명일방주: 엔드필드', 삼성전자와 협업... 부천서 팝업스토어
-
4
방미통위 'AI 이용자보호법' 제정 추진…이용거부권·설명요구권 보장
-
5
스마트폰 가격 뛰자 중고폰 찾는다…폰가비 “주문 67% 증가 전망”
-
6
라이엇게임즈·KeSPA, LCK 공인 에이전트 26명 발표... 신규 합격률 33%
-
7
[ET시선]AI시대, 육·해·공 통신망 연결 전략이 필요하다
-
8
KT “6000만 이용자 접점 활용해 모두의AI 확산”
-
9
엔씨, TGS서 삼성전자와 협업... '아스트라에 오라티오' 갤럭시 S26 울트라로 시연
-
10
위메이드 새 최대주주 컨소시엄에 中 킹넷 합류... 중국·IP 사업 확대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