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택배가 이웃사랑을 실천한다.
현대택배(대표 김병훈)는 지난 12일 아름다운가게(대표 박성준)에 책·의류· 가전제품 3000여점을 전달한 뒤 이를 서울역점에서 ‘현대택배와 함께하는 아름다운 토요일’행사를 통해 판매했다고 14일 밝혔다.
지난 2005년부터 아름다운가게를 지원하고 있는 현대택배는 아름다운 토요일행사, 사랑의 기증품 캠페인, 재활용 수선센터 자원봉사 등을 실시하고 있다.
이번 행사에 참여한 김우식과장은 “작은 물품이지만, 소중한 마음을 담아 기증품을 정성껏 준비했다”며 “요즘처럼 어려운 시기일수록 더 많은 사랑이 필요할 것 같아 참여했다”고 말했다.
정진욱기자 coolj@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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