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상회의 솔루션 전문업체인 라드비전코리아(대표 이민우)는 자사의 영상플랫폼 솔루션 ‘스코피아(SCOPIA)’가 알카텔-루슨트의 통합 커뮤니케이션(UC)제품에 채택했다고 14일 밝혔다.
이번 스코피아 플랫폼 채택으로 알카텔-루슨트의 ‘옴니터치 마이팀워크’는 고화질(HD) 영상회의부터 PC 데스크톱 클라이언트, 웹 음성·영상 데이터 컨퍼런스, 3G 영상폰 연결 등 필요 기능을 모두 구현할 수 있게 됐다. 또 단말기의 기능에 맞춰 HD는 HD미디어를, 저사양 단말은 최대 사양에 맞춰, 구형 SD단말기도 최신 사양의 단말기와 함께 사용할 수 있도록 했다.
이민우 지사장은 “라드비전의 스코피아 영상 플랫폼과 옴니터치 마이팀워크의 결합은 알카텔-루슨트의 UC제품군을 강화하는 핵심 요소가 될 것”이라고 밝혔다.
홍기범기자 kbhong@et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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