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륭전자(대표 배영훈)가 글로벌 경쟁력 강화를 위해 회사의 브레인들만을 모아 놓은 3개의 TF팀 구성했다.
이와 관련 기륭전자는 지난 10일 하반기 전략 워크샵을 개최, “연구인력을 중심으로 3개의 TFT를 운영함으로써 브랜드 가치와 기업 경쟁력을 높여나간다”고 밝혔다.
이번 워크샵은 40명의 연구인력과 22명의 영업 및 생산인력이 참여하는 등 총 62명의 ‘기륭전자 브레인’들이 참석했다.
각각의 TF팀은 우선 경쟁력있는 ‘위성라디오’ 관련 분야에 1개팀이 집중 투입되며, 1개팀은 미국의 양대 위성라디오 방송사인 Sirius 와 XM을 동시에 청취할 수 있는 겸용라디오 개발분야에 투입된다.
나머지 1개팀은 올 하반기부터 연구개발에 들어갈 신제품기획 및 추가 아이템 사업 발굴에 적극 투입될 예정이다.
기륭전자 관계자는 "이번 TF팀 운영은 올해 흑자 전환을 바라보고 있는 시점에서 하반기 사업전망을 더욱 밝게 해줄 것"이라고 밝혔다.
전자신문인터넷 조정형기자 jenie@etnews.co.kr
많이 본 뉴스
-
1
삼성D '아산2단지'·LGD '플립'…내년 대규모 디스플레이 투자 논의 착수
-
2
현대차, AI·로봇산업협회 부회장사 합류…로봇 생태계 힘 싣는다
-
3
TSMC, 3분기 매출 전년대비 41% 증가…2나노 비중 확대
-
4
휴머노이드 가이드라인 마련 착수…내년 시범보급 등 확산 대응
-
5
라온텍-에스엔디스플레이, 페로브스카이트 기반 차세대 마이크로디스플레이 협력
-
6
中 나우라, 하이브리드 본딩 장비기업 인수…첨단 패키징 사업 강화
-
7
[영상] 노보센스, KES 2026서 산업용·로봇용 반도체 기술 선보여
-
8
이재용 삼성전자 회장, 중동 파견 임직원 격려…“책임감·노력에 깊이 감사”
-
9
칩플레이션에…中 스마트폰 제조 축소 전략
-
10
화성 기업 다음 무대는 우주?…시, 내년 우주항공 특화산업 육성계획 수립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