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수기 전문기업 하이엔스(대표 김영돈)는 외부와의 공기접촉으로 인해 발생할 수 있는 2차 오염원인을 획기적으로 개선한 루헨스(모델명 WHP-300·사진)을 13일 출시했다.
신제품은 미네랄이 살아있는 건강한 물을 제공하기 위해 세디멘트-프리카본-U/F할로우파이버-포스트카본필터 4단계 정수방식 기술을 도입했다. 또한 사용자가 직접 코크를 탈부착할 수 있도록 고안되어 취수구 청소가 용이하며 공기접촉으로 인한 2단계 오염을 예방할 수 있다는 게 회사측의 설명이다.
하이엔스 정수기 브랜드 ‘루헨스’는 외부 취수코크의 손쉬운 교체와 청소할 수 있는 하이젠가드를 개발, 위생적인 환경에서 제품을 사용할 수 있도록 개발됐다. 하이젠가드는 실용신안출원 제품으로 사용자가 직접 코크를 탈부착할 수 있도록 고안된 기술이다.
김동석기자 dski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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