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T(대표 남중수 www.kt.com)가 PC장애 종합관리서비스 `메가패스 PC코디`를 출시했다고 8일 밝혔다.
메가패스 고객을 대상으로 하는 이번 서비스는 고객들의 PC 관리 및 장애를 복구해준다.
PC클리닉 서비스와 복구솔루션 서비스 두 가지로 구성되어 있다.
PC클리닉 서비스는 PC장애 발생 시 전문기사가 방문해 PC A/S 및 바이러스/악성코드 치료, PC 내부 청소 등 고객 PC를 최적화시킨 후, 복구프로그램인 “메가닥터 프로”를 설치해준다. 이용료는 1만원이며 PC가 여러 대일 경우 2대째부터 30% 할인된다.
복구솔루션 서비스는 월 3천원(1년 약정 기준)의 요금으로 PC 장애가 발생할 때마다 무제한 복구 서비스를 제공한다. 복구작업은 ‘메가닥터 프로’를 이용하게 되며, 최적화된 상태로 PC를 복구해준다. ‘메가닥터 프로’로 해결이 되지 않는 경우는 무료 출장 A/S를 지원한다.
전자신문인터넷 조정형기자 jenie@etnews.co.kr
IT 많이 본 뉴스
-
1
한국이 전장이 된 '모던워페어4(사)'... 익숙한 골목에서 마주한 전쟁의 얼굴
-
2
통신 유통점 '종사자 등록제' 전면 확대…규제 과도 우려도
-
3
저궤도통신위성 뜨는데 韓, 주파수 등록 2건...ITU 등록 서둘러야
-
4
“6G망, 통신 3사 공동 구축해야 광대역폭 확보”
-
5
중국 스마트폰, 칩플레이션 직격탄
-
6
[전파칼럼] 전자기전 경쟁력, 안테나에서 시작된다
-
7
[포토] 삼성전자, 갤럭시 최초 클립형 무선 이어폰 '갤럭시 버즈 온'
-
8
삼성전자, 첫 클립형 '버즈 온' 출격…커널형과 투트랙 공략
-
9
방발기금 조성액 4년 새 44% 급감…학계 “부과체계 전면 개편해야”
-
10
K콘텐츠 흥행, 데이터는 해외에…티빙 “웨이브 통합으로 K-OTT 규모 키워야”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