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TF(대표 조영주, www.ktf.com)가 쇼킹스폰서에 가입한 고객들 대상으로 단말기 분실시 잔여 할부금 전액을 지원 받을 수 있는 `쇼킹세이프`를 8일 출시한다.
쇼킹스폰서에 가입한 고객이 월 1천원대의 금액으로 쇼킹세이프에 가입하면 약정기간 내 단말기 분실 등의 사고가 발생시 잔여 할부지원금(또는 잔여위약금) 전액을 지원 받을 수 있다.
KTF는 휴대폰 보조금과 요금 할인이 결합된 휴대폰 할부 프로그램으로 인기를 끌고 있는 가운데 이번 쇼킹세이프 출시로 쇼킹스폰서의 경쟁력이 한층 강화, 가입자 유치에 박차를 가할 수 있는 계기를 마련한다는 방침이다.
양승규 KTF 굿타임서비스실장(상무)은 “쇼킹스폰서 가입자가 폭발적으로 증가하고 있어 고객들이 보다 안심하고 서비스를 이용하실 수 있도록 쇼킹세이프 서비스를 출시하게 됐다”며 “앞으로도 더욱 편리하게 서비스를 이용하실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밝혔다.
전자신문인터넷 조정형기자 jenie@etnews.co.kr
IT 많이 본 뉴스
-
1
화질을 지키기 위한 5년의 집념…삼성 '프라이버시 디스플레이'
-
2
통화 잡음 잡은 '갤럭시 버즈4'…삼성 “통화 품질, 스마트폰까지 끌어올린다”
-
3
단독[MWC26]글로벌 로봇 1위 中 애지봇, 한국 상륙…피지컬AI 시장 공세 예고
-
4
완전체 BTS에 붉은사막까지 3월 20일 동시 출격... K콘텐츠 확장 분수령
-
5
[MWC26] 괴물 카메라에 로봇폰까지…中 스마트폰 혁신 앞세워 선공
-
6
[MWC26] 삼성전자, 갤럭시 AI 생태계 알린다…네트워크 혁신기술도 전시
-
7
정재헌 SK텔레콤 대표 “하이퍼 AI DC에 최대 100조원 투입 예상”…글로벌 AI 허브 도약 자신
-
8
박윤영 KT 대표 선임 결정 정지 가처분 '기각'
-
9
[MWC26] SKT, 인프라·모델·서비스까지…'풀스택 AI' 경쟁력 뽐낸다
-
10
[전파칼럼] 우주를 여는 문, 아르테미스와 전파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