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나로텔레콤(대표 조 신 www.hanaro.com)이 7일 모두투어네트워크(대표 홍성근 www.modetour.com)와 전략적 업무제휴를 체결했다.
이번 제휴에따라 양사는 올해 안으로 TV 쇼핑에서 T-커머스와 연계한 국내외 여행상품 서비스를 선보일 계획이다.
이를 통해 하나TV 시청자는 면에서 여행지 및 여행상품 정보를 살펴보고 그 자리에서 주문과 결제까지 원스톱으로 끝낼 수 있다.
아울러 모두투어는 기존에 갖고 있는 여행 콘텐츠를 활용, 인기스타가 추천하는 여행 콘텐츠를 공동 제작해 선보이는 등 하나TV 이용자들이 보다 다양한 여행상품 정보를 이용할 수 있도록 협력할 예정이다.
박종훈 하나로미디어 사업본부장은 “이번 제휴로 안방에서 TV로 전세계 여행지를 직접 둘러보고 바로 선택할 수 있는 시대가 열렸다”며 “IPTV가 상용화돼 T-커머스가 본격적으로 활성화되면 여행상품 선택의 패러다임이 바뀌게 될 것”이라고 말했다.
전자신문인터넷 조정형기자 jenie@etnews.co.kr
IT 많이 본 뉴스
-
1
화질을 지키기 위한 5년의 집념…삼성 '프라이버시 디스플레이'
-
2
통화 잡음 잡은 '갤럭시 버즈4'…삼성 “통화 품질, 스마트폰까지 끌어올린다”
-
3
완전체 BTS에 붉은사막까지 3월 20일 동시 출격... K콘텐츠 확장 분수령
-
4
단독[MWC26]글로벌 로봇 1위 中 애지봇, 한국 상륙…피지컬AI 시장 공세 예고
-
5
[MWC26] 괴물 카메라에 로봇폰까지…中 스마트폰 혁신 앞세워 선공
-
6
[MWC26] 삼성전자, 갤럭시 AI 생태계 알린다…네트워크 혁신기술도 전시
-
7
정재헌 SK텔레콤 대표 “하이퍼 AI DC에 최대 100조원 투입 예상”…글로벌 AI 허브 도약 자신
-
8
박윤영 KT 대표 선임 결정 정지 가처분 '기각'
-
9
[MWC26] SKT, 인프라·모델·서비스까지…'풀스택 AI' 경쟁력 뽐낸다
-
10
[전파칼럼] 우주를 여는 문, 아르테미스와 전파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