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나로텔레콤(대표 조 신 www.hanaro.com)이 7일 모두투어네트워크(대표 홍성근 www.modetour.com)와 전략적 업무제휴를 체결했다.
이번 제휴에따라 양사는 올해 안으로 TV 쇼핑에서 T-커머스와 연계한 국내외 여행상품 서비스를 선보일 계획이다.
이를 통해 하나TV 시청자는 면에서 여행지 및 여행상품 정보를 살펴보고 그 자리에서 주문과 결제까지 원스톱으로 끝낼 수 있다.
아울러 모두투어는 기존에 갖고 있는 여행 콘텐츠를 활용, 인기스타가 추천하는 여행 콘텐츠를 공동 제작해 선보이는 등 하나TV 이용자들이 보다 다양한 여행상품 정보를 이용할 수 있도록 협력할 예정이다.
박종훈 하나로미디어 사업본부장은 “이번 제휴로 안방에서 TV로 전세계 여행지를 직접 둘러보고 바로 선택할 수 있는 시대가 열렸다”며 “IPTV가 상용화돼 T-커머스가 본격적으로 활성화되면 여행상품 선택의 패러다임이 바뀌게 될 것”이라고 말했다.
전자신문인터넷 조정형기자 jenie@etnews.co.kr
IT 많이 본 뉴스
-
1
저궤도통신위성 뜨는데 韓, 주파수 등록 2건...ITU 등록 서둘러야
-
2
한국이 전장이 된 '모던워페어4(사)'... 익숙한 골목에서 마주한 전쟁의 얼굴
-
3
통신 유통점 '종사자 등록제' 전면 확대…규제 과도 우려도
-
4
“6G망, 통신 3사 공동 구축해야 광대역폭 확보”
-
5
[사설] 저궤도위성통신, 검토만 할 건가
-
6
중국 스마트폰, 칩플레이션 직격탄
-
7
전 세계 기업 절반 이상… “AI 비용 통제 어려워”
-
8
[포토] 삼성전자, 갤럭시 최초 클립형 무선 이어폰 '갤럭시 버즈 온'
-
9
[전파칼럼] 전자기전 경쟁력, 안테나에서 시작된다
-
10
삼성전자, 첫 클립형 '버즈 온' 출격…커널형과 투트랙 공략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