쌍용자동차(대표 최형탁 www.smotor.com)가「렉스턴II EURO」,「뉴카이런」,「액티언」,「액티언 스포츠」등 SUV/SUT 차종의 2009년형 모델 출시, 7일부터 판매를 시작한다.
쌍용자동차의 2009년형 모델은 CDPF 및 6단 자동 변속기 장착으로 연비 향상 및 친환경성을 극대화 했고 이를 통해 2009년형 SUV 차종은 모두 ‘저공해 자동차’로 분류되었으며, 쌍용자동차는 국내 메이커 중 유일하게 전 SUV 모델이 친환경 모델로 분류되는 라인업을 갖추게 되었다.
경제성 측면에서는 주력 트림 이상에 멀티 내비게이션 등 소비자의 선호도가 높은 사양을 기본화하고 합리적인 가격을 설정해 상품 경쟁력 및 경제성을 극대화 했고, 이를 통해 소비자들에게 중요한 구매 포인트를 제공할 예정이다.
김근탁 쌍용자동차 마케팅 담당 상무는, “이번 연식 변경 모델 출시를 계기로 쌍용자동차의 친환경 메이커로서의 이미지는 한층 격상될 것이고, 세제혜택과 더불어 경쟁 차종에서는 상상하기 힘든 가격대 별 사양 구성은 소비자들에게 경제적 측면에서 최대의 만족감을 선사할 것”이라며 연식 변경 모델에 대한 자신감을 표현했다.
전자신문인터넷 조정형기자 jenie@et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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