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나로텔레콤(대표 조 신, www.hanaro.com)이 고객이 인터넷 품질 상태를 직접 점검하고 개선안을 제시하는 ‘하나포스 품질평가단’을 모집한다.
하나로텔레콤은 올해 상반기 500명의 품질평가단을 운영한데 이어 기존 하나포스 고객 중 하반기에 활동할 품질평가단 700명을 선발한다. 이전에 반기별 500명을 모집하던 데서 200명을 더 늘려 고객의 참여 기회를 확대했다.
품질평가단은 클릭 한번으로 인터넷 상․하향 속도를 테스트할 수 있는 품질평가 프로그램을 활용해 12월까지 약 6개월 동안 주기적으로 하나포스 품질을 측정하고 서비스 개선사항 등에 대한 아이디어를 제안하게 된다.
하나로텔레콤은 평가단에게 활동 기간 동안 매월 초고속인터넷 기본요금 50% 할인 혜택을 제공하며, 우수 활동자 포상 등 다양한 이벤트도 진행할 예정이다.
‘하나포스 품질평가단’ 참여를 원하는 고객은 7월 13일까지 하나로텔레콤 속도측정 사이트(myspeed.hanaro.com)에서 신청하면 되며, 지역.상품.연령.성별 비율에 따라 선발된다. 문의 사항은 이메일(hanaromonitor@hanaro.com)로 보내면 된다.
전자신문인터넷 조정형기자 jenie@et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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