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미오코리아는 엠앤소프트의 ‘맵피유나이티드(Mappy United)’를 탑재한 7인치 내비게이션 ‘미오 C517P’를 출시한다고 2일 밝혔다.
‘C517P’는 안정성이 뛰어난 미오의 하드웨어와 엠앤소프트의 ‘맵피유나이티드’라는 최고의 소프트웨어를 결합한 제품이다. ‘C517P’는 17.73cm(7인치) 크기에 WVGA(800×480 픽셀) 해상도를 지원하는 LCD를 채택해 화면이 넓으면서도 선명한 화질을 구현한다.
또 DMB, MP3, 사진 보기 등 다양한 멀티미디어 기능도 제공한다. ‘C517P’ 소비자 가격은 41만9000원이다.
정영환 마케팅 부장은 “C517P는 국내 소비자들의 요구를 적극 반영, 7인치 와이드 화면에 엠앤소프트의 ‘맵피유나이티드’를 채용한 것이 가장 큰 특징”이라며 “유통망을 전국 단위로 확대하고 군포에 위치한 한국복합물류센터 내에 물류센터를 구축, 고객이 신뢰할 수 있는 안정적인 제품을 공급할 것”이라고 말했다.
윤대원기자 yun1972@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