벤큐가 16대 9 사이즈 LCD 모니터 시리즈· 사진를 출시한다고 2일 밝혔다.
두 가지로 출시하는 LCD 모니터 가운데 ‘E시리즈’는 19형에서 24형까지이며 특히 E2200HD 모델은 세계에서 처음으로 22형(55cm· 21.5인치) 1080p 풀HD LCD모니터로 기본 1920 x 1080 해상도를 지원한다.
E시리즈는 블랙 베젤로 세련되고 군더더기 없는 디자인으로 사무실과 집안 인테리어와 잘 어울린다. 2ms의 빠른 응답속도는 동영상을 부드럽게 재생하며 매 장면마다 디스플레이 백라이트 밝기를 자동으로 최적화해 준다. 16대9 다른 모델인 M시리즈는 화이트 베젤로 깨끗한 인상을 준다.
벤큐 측은 “더욱 얇은 LCD패널로 디자인한 모니터를 통해 시장 확대에 나서겠다”고 말했다.
강병준기자 bjka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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