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현호·강재도씨의 ‘사계를 여는 삼성 애니콜 패키지디자인 연구’가 국내 최대 디자인공모전인 대한민국 디자인전람회의 최우수상인 대통령상에 선정됐다.
또 국무총리상은 문석진·하태훈(건국대)씨의 시각장애인용 점자스티커와 정보민(경희대)·김동원(프리랜서)씨의 개인정보 유출방지 포스터가 각각 수상했다.
올해 디자인전람회 출품작은 지난해에 비해 11% 증가한 2267점으로 역대 최다를 기록했으며 대통령상과 국무총리상 등 모두 655점이 선정됐다.
지경부는 26∼27일 경기 성남 한국디자인진흥원에서 제품과 시각, 포장, 멀티미디어, 환경·실내, 공예·주얼리, 텍스타일.패션 등 7개 부문의 수상작을 전시한다.
류경동기자 ninan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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