웅진홀딩스가 이라크 SOC사업에 진출한다.
웅진홀딩스는 자회사인 극동건설이 국내 주요 건설업체과 콘소시엄을 구성해 앞으로 5년간 쿠르드 자치 지역에 상하수도,발전소,고속도로,학교등을 건설하는 패키지 프로젝트에 참여하게 된다고 밝혔다.
이번 프로젝트 규모는 107.8억달러 규모다.
공사에 참여하는 국내 콘소시엄은 극동건설,현대건설,쌍용건설,두산건설,,코오롱건설 등 주요 건설업체로 구성돼 있다.
쿠르드 정부는 조만간 한국석유공사와 생산물분배 계약을 체결한 후 공식 발표할 계획이다.
전자신문인터넷 이희영 기자 hylee@etnews.co.kr
IT 많이 본 뉴스
-
1
공공기관, 2027년 지능형 네트워크 전환…AX 마중물
-
2
GTA6 국내 심의 통과... '청소년이용불가'로 11월 19일 출시 가능
-
3
삼성 '갤S26 울트라' 등 3개 제품, 美 타임 '올해 최고의 발명품' 선정
-
4
이통3사, 아이폰 듀오 사전예약 돌입…할인·중고폰 보상 경쟁
-
5
[ET시론] 'K'의 지속 기반, 콘텐츠 진흥의 문법을 다시 짜려면
-
6
LIG아큐버, 위성신호 안 닿는 터널서도 'V2X 통신'…세계 첫 실도로 시연
-
7
한국이 전장이 된 '모던워페어4(사)'... 익숙한 골목에서 마주한 전쟁의 얼굴
-
8
통신 유통점 '종사자 등록제' 전면 확대…규제 과도 우려도
-
9
[이내찬교수의 광고로 보는 통신역사]〈68〉초고속인터넷 K모델의 성공 요인, 낮은 진입장벽과 대체망
-
10
샤오미 18 프로맥스 내달 韓 상륙…프리미엄 시장 도전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