웅진홀딩스가 이라크 SOC사업에 진출한다.
웅진홀딩스는 자회사인 극동건설이 국내 주요 건설업체과 콘소시엄을 구성해 앞으로 5년간 쿠르드 자치 지역에 상하수도,발전소,고속도로,학교등을 건설하는 패키지 프로젝트에 참여하게 된다고 밝혔다.
이번 프로젝트 규모는 107.8억달러 규모다.
공사에 참여하는 국내 콘소시엄은 극동건설,현대건설,쌍용건설,두산건설,,코오롱건설 등 주요 건설업체로 구성돼 있다.
쿠르드 정부는 조만간 한국석유공사와 생산물분배 계약을 체결한 후 공식 발표할 계획이다.
전자신문인터넷 이희영 기자 hylee@et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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