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세청은 25일 신임 조사국장에 이현동 대통령 경제수석비서관실 선임행정관을 임명했다고 밝혔다.
이 국장은 행정고시 24회로 공직에 입문한 뒤 서울 강동세무서장, 중부지방국세청 납세자보호담당관, 서울지방국세청 조사3국장 등으로 근무했으며 대통령직 인수위원회를 거쳐 올해부터 대통령 비서실에서 근무해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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