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는 10월부터 인근 우체통의 위치를 인터넷서 확인할 수 있게 된다.
지식경제부 우정사업본부(본부장 정경원)는 전국에 산재된 2만5000개 우체통의 위치의 검색이 가능한 ‘우체통 위치정보시스템’을 구축한다고 25일 밝혔다.
이 시스템은 전국 주요 220여 개 우체국과 8개 체신청 홈페이지에 지도검색서비스를 접목, 우체통의 위치정보를 알려준다. 우체통을 찾고자하는 고객은 행정구역명과 주요 건물 명칭 등의 검색조건을 입력하면 된다.
류경동기자 ninano@
과학 많이 본 뉴스
-
1
KAIST, 예측 틀려도 한 번 더 생각하는 AI 개발...“AI 발전 촉진”
-
2
설탕보다 50배 단맛 강한데, 몸에는 좋은 '이것' 뭐길래?
-
3
셀트리온 “AX로 체질개선 드라이브”…연구·제조·품질 동시 고도화
-
4
찌개 하나에 다같이 숟가락 넣어…한국인 식습관 '이 암' 위험 키운다
-
5
머리맡에 두는 휴대전화, 암 유발 논란…韓·日 7년 연구 결과는?
-
6
과기 기관장 인사 연이어 지연...기관 안정적 운영 악영향
-
7
이광형 KAIST 총장 사의 표명...전일 선임 무산 영향인 듯
-
8
한국지식재산서비스협회, 신규 임원 위촉식
-
9
GIST, 3번째 IBS '마이크로바이옴-체-뇌 생리학 연구단' 출범
-
10
식약처, GMO 완전표시제 도입 추진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