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는 10월부터 인근 우체통의 위치를 인터넷서 확인할 수 있게 된다.
지식경제부 우정사업본부(본부장 정경원)는 전국에 산재된 2만5000개 우체통의 위치의 검색이 가능한 ‘우체통 위치정보시스템’을 구축한다고 25일 밝혔다.
이 시스템은 전국 주요 220여 개 우체국과 8개 체신청 홈페이지에 지도검색서비스를 접목, 우체통의 위치정보를 알려준다. 우체통을 찾고자하는 고객은 행정구역명과 주요 건물 명칭 등의 검색조건을 입력하면 된다.
류경동기자 ninan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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