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콘텐츠산업연합회(의장 김경선)는 사용자가 무선인터넷 사용시 생기는 불만을 접수·해결하는 ‘오픈넷CS센터’를 열고 24일 개소식을 갖는다. 본지 3월 31일자 참조
오픈넷CS센터는 무선인터넷 사용시 발생하는 요금·스팸 등 불만사항을 접수하고 이를 해소하는 역할을 하게 된다. 또 과금만 하고 서비스를 제공하지 않거나 결제 후 사이트를 폐쇄하는 등 일부 불량한 CP에 대해서는 제재조치도 가할 예정이다.
한국콘텐츠산업연합회는 불법적인 사업자를 없애고 무선인터넷에 대한 소비자의 인식을 전환, 산업 활성화를 위한 선순환 구조를 만들겠다는 취지로 올 초부터 CS센터 설립을 추진해왔다.
이수운기자 pero@
IT 많이 본 뉴스
-
1
ICT 기금 적자 눈덩이… “구조 전면 재설계해야”
-
2
이통 3사, AI 안경 '레이밴 메타' 출시…차세대 디바이스 선점 경쟁
-
3
크로커스, AI 데이터센터용 반도체 변압기 개발 착수…정부 R&D 주관기관 선정
-
4
韓 위성망, 전세계 2% 불과…'소버린 저궤도망' 확보에 14조 쏟는다
-
5
[ET시론] 케이블TV, '방송판 알뜰폰' 상품 출시로 변곡점 만들자
-
6
배경훈 부총리 “베라루빈 1만장 추가 확보 총력”…AI 토큰 수출 국가 전환 의지
-
7
[ET시론] 재방료, 제작 생태계 선순환의 출발점
-
8
[전파칼럼] ISAC으로 여는 6G 센싱·통신 통합의 미래
-
9
방미통위, 허위조작정보 대응·부가통신조사 전담과 신설
-
10
SKT, 'AI 공장' 공급난 메운다…글로벌 인프라 지형도 재편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