텔슨(대표 장병권)이 자가 브랜드 휴대폰을 동유럽 국가에 선보인다.
텔슨은 폴란드 ACTION사와 폴란드를 포함한 동유럽지역 5개국에 3년간 2,600만불 규모의 텔슨브랜드 CDMA휴대폰 및 WLL제품의 독점 공급 계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ACTION사는 연간 매출 1조 2천억이 넘는 동유럽 최대의 유통사업자로써, 금번 수출되는 휴대폰은 폴란드, 슬로바키아 등 동유럽 5개국에 CDMA망 구축을 추진 중인 N사에 최종 공급된다.
텔슨은 총 공급물량 45만대 중 1차 주문 350만불에 대한 PO(Purchase Order)를 이미 받아 9월 선적을 예정하고 있다.
전자신문인터넷 조정형기자 jenie@etnews.co.kr
전자 많이 본 뉴스
-
1
삼성전자, 2030년까지 국내외 생산 공장 'AI 자율 공장' 전환
-
2
단독[MWC26]글로벌 로봇 1위 中 애지봇, 한국 상륙…피지컬AI 시장 공세
-
3
TCL, 삼성·LG '안방' 공략 준비 마쳐…미니 LED TV로 프리미엄까지 전선 확대
-
4
퀄컴 '스냅드래곤 웨어 엘리트' 공개…차세대 웨어러블 컴퓨팅 겨냥
-
5
화약고 중동, '중동판 블프' 실종…K-가전 프리미엄 전략 '직격탄'
-
6
호르무즈 봉쇄·지정학 리스크 장기화 우려…국제유가 급등에 정유·석화 초긴장
-
7
'RF GaN 반도체 공급망 자립'…웨이비스-웨이브로드, 국산화 협력
-
8
셈법 복잡한 여수·울산 석유화학 사업재편…2호 주인공 안갯속
-
9
배터리 3사, 인터배터리서 차세대 기술 공개…AI·ESS·로봇 확장 경쟁
-
10
[포토] 삼성전자, MWC26에서 갤럭시 AI 경험과 기술 혁신 선보여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