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진택 한국몰렉스 사장이 반월·시화국가산업단지 1만 개 중소기업의 목소리를 대변하는 서부산단선도경영인협의회장으로 선임됐다. 협의회는 반월·시화국가산업단지의 대표 경영인 단체가 서부산단 선도기업협의회와 서부산단 경영인협의회를 합쳐 새로 출범하는 단체다. 협의회는 23일 안산공과대학에서 기념식을 갖고 공식 활동에 들어갈 예정이다.
설성인기자 siseo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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