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미 양국의 지식재산권 문제를 논의하기 위한 자리가 국내에서 마련된다.
대한변리사회(회장 이상희)는 23일 서울 삼성동 코엑스에서 미국의 지식재산권 전문가 단체인 미국지적재산법협회(AIPLA)와 ‘글로벌 5극 특허시대의 한·미 지적재산전략 협력방안’을 주제로 세미나를 개최한다고 22일 발표했다. 이번 세미나에는 한·미 FTA 체결 추진과 관련 양국간 지식재산권 분야를 중심으로 ‘한미 FTA 체결의 의의’와 ‘한미 FTA가 국내 기업에 미칠 영향과 대책’ 등에 대해 논의된다. 또한 세계 경제가 지식재산경제로 재편되는 가운데 미국의 특허정책이 어떻게 변화하는지에 대한 소개도 준비돼 있다. 이번 행사에는 미국지적재산법협회 소속 특허 변호사 26명이 참석할 예정이다.
김준배기자 joon@
경제 많이 본 뉴스
-
1
로보티즈, 휴머노이드 양산 시계 빨라진다…'연 1만대' 목표
-
2
[ET톡] 삼성전자, 내부 기강 다잡아야 '초격차' 지킨다
-
3
삼성전자 동행노조, 이재용 회장 자택 앞 집회…“대화·공동교섭 촉구”
-
4
예금토큰도 '카드번호' 쓴다…기존 카드망과 결합 구조 구체화
-
5
추미애 경기지사, 민주당과 첫 예산정책협의…철도·반도체 국비 확대 건의 예정
-
6
비씨 없는 우리카드, 페이북과 결별…독자카드 매출 절반 넘어
-
7
“보유세는 늘리고 ISA는 확대하고”…생산적 금융 위한 세제개편 논의 진행
-
8
[정유신의 핀테크스토리]나스닥이 블록체인으로 간다, 증권시장은 어떻게 바뀔까
-
9
28세부터 흑자인생 한국인, 45세에 '소득 정점' 찍고…61세부터 '적자 인생'
-
10
코스피, 2% 올라 6890선 회복…외국인 8거래일만 순매수 전환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