통신부품회사인 에스에이티가 올해 흑자전환과 함께 해외 매출 확대를 자신했다.
에스에이티(대표 한영진)는 20일 여의도 기자간담회를 통해 올해 250억원 매출, 7억원 당기순이익이 예상된다고 밝혔다. 매출액 가운데 30%인 75억원 규모의 매출을 미국·일본·아시아 등 해외시장에서 올릴 것이라고 덧붙였다.
에스에이티 측은 “지난해 국내 통신 메이저회사들이 설비 투자를 미루면서 적자전환했으나, 올해 SK텔레콤이 대규모 설비투자를 계획하고 있고 해외 매출도 늘고 있어 흑자전환이 예상된다”고 밝혔다.
이형수기자 goldlion2@
경제 많이 본 뉴스
-
1
美 물가 충격에…코스피 5500선으로 폭락
-
2
호남 반도체 국가산단 속도…홍지선 장관 “부지 적기 공급”
-
3
코스피·코스닥 사이드카 이어 동반 서킷브레이커
-
4
이소영 “창업도시, 숫자보다 성공 중요”…대전서 성공모델 모색
-
5
새주인 맞는 롯데·예별손보…손보업계, 중위권 경쟁 '군불'
-
6
[ET특징주] 치매약 '키순라' 국내 허가 기대감… 듀켐바이오 주가 21%↑
-
7
[뉴스줌인]코스피 고점 대비 40% 추락에…'강제 청산' 충격까지 연일 확대
-
8
속보코스피 6%·코스닥 7% 급락…동반 매도 사이드카 발동
-
9
“하루에 수천만원씩 날아갔다”…코스피 8% 폭락에 개미들 '패닉'
-
10
코스피 2%·코스닥 4% 반등…코스피 8거래일 만에 상승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