G마켓(대표 구영배)은 실업극복국민재단(이사장 송월주)과 공동으로 시민들의 좋은 사업 아이디어에 총 1억원의 실행금을 지원하는 ‘워크 투게더(Work Together)’ 공모전을 연다고 19일 밝혔다.
노동부가 후원하는 이번 공모전은 직업체험과 더불어 체험활동 성과도 함께 기부할 수 있는 것이 특징이다. 최종 선발된 10개 팀에는 팀별 최대 1000만원의 씨앗자금을 지원한다. 사업 운영에 대한 전문가 조언과 교육도 받을 수 있다. 운영 후 성과가 가장 큰 팀에게는 인센티브가 제공되며, 노동부 장관 표창도 준다. 성인이면 참여 가능하며, 내달 13일까지 행사 사이트(donation.gmarket.co.kr)를 통해 신청하면 된다.
김규태기자 sta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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